#12 해설
2008년 5급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
#12 해설
2008년 5급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
다음 <표>는 1916 ~ 1932년 우리나라 농가호수의 지주, 자작농,
자·소작 겸작농, 소작농 구성비에 관한 자료이다.
<보고서>의
내용을 참고하여 A, B, C, D에 알맞은 농가유형을 고르면?
<표> 농가유형별 농가호수 구성비
(단위 : %)
| 연도\농가유형 | A | B | C | D |
|---|---|---|---|---|
| 1916 | 20.1 | 2.5 | 40.6 | 36.8 |
| 1918 | 19.6 | 3.4 | 39.3 | 37.7 |
| 1920 | 19.5 | 3.3 | 37.4 | 39.8 |
| 1922 | 19.7 | 3.7 | 35.8 | 40.8 |
| 1924 | 19.5 | 3.8 | 34.5 | 42.2 |
| 1926 | 19.1 | 3.8 | 32.5 | 44.6 |
| 1928 | 18.3 | 3.7 | 32.0 | 46.0 |
| 1930 | 17.6 | 3.6 | 31.0 | 47.8 |
| 1932 | 16.3 | 3.5 | 25.4 | 54.8 |
※ 조사기간 동안 전체 농가호수는 변화가 없었음.
<보고서>
일제는 1918년에 완료된 토지조사 과정에서 신고주의
원칙에 따라 개인명의의 신고만 인정하고 공유지는 신고를
받아주지 않았다.
그리고 많은 농가는 복잡한 신고절차와
유언비어 등으로 신고를 하지 못하여 토지소유권을 상실하게
되었다.
토지분배의 불균형은 계속되어 대부분의 토지를 소수집단인
지주가 차지하였으며, 과다한 소작료와 관습적인 규제로
인하여 농민계층은 해가 갈수록 어려운 처지에 처하게
되었다.
농민소유의 토지는 갈수록 줄어들었으며, 농민들은 자작
농업만으로는 생계유지가 곤란하여 자·소작을 겸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심지어, 지주의 토지에 대한 배타적
권리로 인하여 소작권을 임의로 교체당하기도 하였다.
농민들은 토지소유권뿐만 아니라 관습상의 영구경작권마저
박탈당하여 기한부계약의 소작농으로 전락하는 사례가
증가하였다.
|
| A | B | C | D |
|---|---|---|---|---|
| ① | 소작농 | 지주 | 자작농 | 자·소작 겸작농 |
| ② | 자작농 | 지주 | 소작농 | 자·소작 겸작농 |
| ③ | 자·소작 겸작농 | 지주 | 자작농 | 소작농 |
| ④ | 자작농 | 지주 | 자·소작 겸작농 | 소작농 |
| ⑤ | 지주 | 자·소작 겸작농 | 자작농 | 소작농 |
2008년 5급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