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 C, D 국가의 대표가 각 1명씩 참석하는 4개국 회의가 개최 중이다.
다음을 근거로 추론한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경제 현황>
| 구분 \ 국가 |
A국 |
B국 |
C국 |
D국 |
| 1인당 GDP()</td><td>45,000</td><td>3,000</td><td>40,000</td><td>20,000</td></tr><tr><td>경제성장률(<td>2</td><td>10</td><td>0</td><td>4</td></tr><tr><td>실업률(<td>9</td><td>4</td><td>5</td><td>3.5</td></tr><tr><td>금리(<td>3</td><td>5</td><td>2</td><td>2</td></tr><tr><td>물가상승률(<td>1</td><td>7</td><td>0</td><td>3</td></tr><tr><td>A국에대한수출(백만) |
- |
220 |
100 |
40 |
| B국에 대한 수출(백만)</td><td>80</td><td>-</td><td>130</td><td>90</td></tr><tr><td>C국에대한수출(백만) |
50 |
100 |
- |
20 |
| D국에 대한 수출(백만)</td><td>30</td><td>60</td><td>50</td><td>-</td></tr><tr><td>총수출(백만) |
1,100 |
1,200 |
600 |
360 |
| 총수입(백만$) |
1,600 |
1,000 |
550 |
330 |
<발언 내용>
甲 : 우리나라는 본 회의 참가국들로부터의 수입 총액이 가장 적습니다.
乙 : B국이 외환시장에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자국 화폐의 가치를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바람에 우리나라의 B국에 대한 경상수지 적자가 다른 나라에 대한 경상수지 적자보다 크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丙 : 우리나라는 회의에 참가한 국가 중 고통지수가 가장 낮습니다.
丁 : A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A국에 내재된 문제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환율은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을 뿐입니다.
※ 경상수지 = 수출 - 수입
※ 고통지수 = 물가상승률 + 실업률
① 丙은 C국 대표자이다.
② 甲의 출신국 경상수지는 흑자이다.
③ 丁의 출신국은 甲의 출신국에 대해서 경상수지 흑자를 보이고 있다.
④ 乙의 출신국은 B국에 대해 1억 달러 이상의 경상수지 적자를 보이고 있다.
⑤ 丁은 A국의 경상수지 적자가 B국뿐만 아니라 C국, D국에 대해서도 발생하고 있음을 추가적으로 언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