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해설
2011년 입법고시 PSAT 자료해석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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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교수, 정치인, 방송앵커가 30초간 발화한 음성표본에
대한 음절수와 인지 평가 실험 결과에 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표> 30초간 발화된 음성표본에 대한 음절수와 인지 평가 실험 결과
| 구분 | 이름 | 30초간 발화된 음절수 | 인지된 특성값의 평균 | ||
|---|---|---|---|---|---|
| 발음의 정확도 (0.5) | 의미전달의 정도 (0.3) | 인지속도 (0.2) | |||
| 교수 | 승준 | 150 | 3.63 | 3.20 | 3.23 |
| 태희 | 129 | 4.03 | 3.50 | 2.73 | |
| 혜인 | 124 | 3.43 | 3.07 | 3.33 | |
| 병찬 | 169 | 2.20 | 2.10 | 3.93 | |
| 정치인 | 진길 | 185 | 3.27 | 3.10 | 3.73 |
| 빛나 | 179 | 3.07 | 3.47 | 3.07 | |
| 태완 | 139 | 4.10 | 3.97 | 3.00 | |
| 수영 | 153 | 3.60 | 3.60 | 3.33 | |
| 방송앵커 | 다혜 | 179 | 4.17 | 3.57 | 3.87 |
| 희경 | 177 | 4.17 | 4.00 | 3.47 | |
주 1) 발음의 정확도, 의미전달의 정도, 인지속도 각각의 점수가 클수록
'발음이 더 정확함', '의미전달이 더 잘 됨', '말의 속도가 더
빠름'을 의미함
2) 발화속도 = (30초간 발화된 음절수 − 100) / 20
3) ( )안의 숫자는 가중치임
< 보 기 >
ㄱ. 인지된 특성값의 평균에 각각의 가중치를 적용할 경우
직업군별로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은 각각 태희, 태완,
희경이다.
ㄴ. 발화속도가 가장 빠른 사람과 가장 느린 사람의 차이는
3.0 이하이다.
ㄷ. 발음의 정확도가 가장 높은 사람과 인지속도가 가장 높
은 사람은 동일하다.
ㄹ. 발음의 정확도와 의미전달의 정도는 대체적으로 양의 관
계를 가진다.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ㄱ, ㄹ ④ ㄴ, ㄷ
⑤ ㄴ, ㄹ
2011년 입법고시 PSAT 자료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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