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해설
2013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30 해설
2013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3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3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다음 글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은?
비자발적인 행위는 강제나 무지에서 비롯된 행위이다.
반면에 자발적인 행위는 그것의 단초가 행위자 자신 안에 있다.
행위자 자신 안에 행위의 단초가 있는 경우에는 행위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가 행위자 자신에게 달려 있다.
욕망이나 분노에서 비롯된 행위들을 모두 비자발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것들이 모두 비자발적이라면 인간 아닌 동물 중 어떤 것도 자발적으로 행위하는 게 아닐 것이며, 아이들조차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욕망하는 것들 중에는 마땅히 욕망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러한 욕망에 따른 행위는 비자발적이라고 할 수 없다.
실제로 우리는 어떤 것들에 대해서는 마땅히 화를 내야 하며, 건강이나 배움과 같은 것은 마땅히 욕망해야 한다.
따라서 욕망이나 분노에서 비롯된 행위를 모두 비자발적인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합리적 선택에 따르는 행위는 모두 자발적인 행위지만 자발적인 행위의 범위는 더 넓다.
왜냐하면 아이들이나 동물들도 자발적으로 행위하긴 하지만 합리적 선택에 따라 행위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욕망이나 분노에서 비롯된 행위는 어떤 것도 합리적 선택을 따르는 행위가 아니다.
이성이 없는 존재는 욕망이나 분노에 따라 행위할 수 있지만, 합리적 선택에 따라 행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또 자제력이 없는 사람은 욕망 때문에 행위하지만 합리적 선택에 따라 행위하지는 않는다.
반대로 자제력이 있는 사람은 합리적 선택에 따라 행위하지, 욕망 때문에 행위하지는 않는다.
① 욕망에 따른 행위는 모두 자발적인 것이다.
② 자제력이 있는 사람은 자발적으로 행위한다.
③ 자제력이 없는 사람은 비자발적으로 행위한다.
④ 자발적인 행위는 모두 합리적 선택에 따른 것이다.
⑤ 마땅히 욕망해야 할 것을 하는 행위는 모두 합리적 선택에
따른 것이다.
2013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3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3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