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해설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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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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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다음 제시문을 읽고 잘못 추론한 것은?
축구에서 승부차기는 반드시 승자를 가려야 하는 상황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승부차기 한 공의 골라인 도달시간이 골키퍼(goal keeper)의 반응시간보다 짧기 때문에, 골키퍼의 입장에서는 키커(kicker)가 공을 찬 이후에 그 방향을 보고 움직여서는 공을 막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골키퍼는 키커가 공을 차기 전에 미리 공의 방향을 예측하고 움직이게 된다.
실제 승부차기에서 키커는 공을 왼쪽, 가운데, 오른쪽 중의 한 방향으로 차게 되며, 골키퍼는 한 쪽을 포기하고 다른 쪽 방향으로만 미리 움직여 공을 막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움직이지 않고 가운데 부근으로 오는 공을 막기도 한다.이 상황에서 키커가 왼쪽, 가운데, 오른쪽으로 공을 찰 확률이 각각 40%, 20%, 40%라고 가정한다.
그리고 골키퍼가 미리 움직여 키커의 슛을 방어할 확률은 공의 방향을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정확하게 예측했을 경우에는 80%이지만, 예측과 달리 공의 방향이 가운데일 경우에는 40%이고 예측과 반대방향일 경우에는 20%로 떨어진다고 가정한다.
또한, 골키퍼가 움직이지 않고 가운데를 지키고 있을 경우 키커가 공을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찼을 때 막을 확률은 30%이지만 가운데로 찼을 때 막을 확률은 90%라고 가정한다.
※ 골키퍼의 방어에는 키커가 공을 골대에 맞추거나 골대 밖으로 차는 것까지 포함된다.
① 골키퍼가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움직일 때 키커가 찬 공을 방어할 확률은 동일하다.
② 골키퍼가 어떠한 선택을 하든 키커가 찬 공을 방어할 확률은 50%를 넘지 못한다.
③ 골키퍼가 어떠한 선택을 하든 키커가 승부차기에 실패할 확률은 40%를 넘는다.
④ 골키퍼의 선택에 따라서 키커의 승부차기가 성공할 확률은 최대 6% 포인트 차이가 난다.
⑤ 골키퍼가 움직이지 않고 가운데를 지킬 경우 키커가 찬 공을 방어할 확률이 가장 높다.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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