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해설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7 해설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다음 제시문을 읽고 바르게 추론한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A연구원은 B국가에서 시대별로 인간을 사망에 이르게 한 치명적인 질병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9세기 초부터 말까지는 결핵이 가장 치명적인 질병이었다.
결핵에 걸린 환자의 70%가 사망했다.
그 다음을 폐렴이 뒤따랐는데 폐렴 환자의 50%가 사망에 이르렀다.
그 뒤를 이어 장티푸스, 심장질환, 신장염이 치명적인 질병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세기에 들어서는 그동안 10위권 밖에 있던 암이 가장 치명적인 질병으로 나타나 암 환자의 70%가 사망에 이르렀다.
그 다음으로는 에이즈가 치명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에이즈 환자의 65%가 사망했다.
한편 20세기에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과 함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이 크게 늘어나 인간의 사망요인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런데 이 시기에는 19세기에 치명적인 질병 5위권 안에 들었던 결핵, 폐렴, 장티푸스가 20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심장질환, 신장염이 순서대로 암과 에이즈의 뒤를 잇게 되었다.
이러한 순위는 21세기에 들어서도 변함이 없다.
A연구원은 22세기에 접어들면 B국가에서는 과학기술과 의학의 발달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질병을 찾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지며, 다만 삶의 질 측면에서 질병의 발생 시점이 생의 어느 시기인가만이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 기>
가. A연구원의 주장에 따르면 B국가의 경우 22세기에는 인간의 사망요인 중 질병이 차지하는 비중이 현저히 감소할 것이다.
나. 19세기에 B국가에서는 결핵 환자가 가장 많았다.
다.
20세기에 B국가에서는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에이즈로 인한 사망자 수보다 많았다.
라. 20세기에 B국가에서는 에이즈로 사망한 사람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보다 많다.
마. 21세기 현재 B국가에서는 모든 질병 중 심장질환이 세 번째로 치명적인 질병이다.
① 가, 마 ② 나, 다
③ 가, 나, 라 ④ 가, 라, 마
⑤ 나, 다, 라, 마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