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해설
2008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8 해설
2008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다음 제시문을 읽고 옳게 추론한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미국의 월간 석유 전문지인 '에너지 데탕트'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현재 한국의 휘발유 소비자 판매 가격은 리터당 1,456원으로 OECD 국가 가운데 11위였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나라는 영국(1,632원)이었고, 독일(1,587원), 프랑스(1,525원)가 뒤를 이었다.
반면 일본은 1,038원, 미국은 693원이었고 멕시코가 571원으로 가장 쌌다.
영국 소비자들은 리터당 1,125원의 세금을 내고 있고, 한국은 가격대비 59.9%인 873원, 일본 482원, 미국 117원, 멕시코 94원으로 나타났다.
한국 소비자들이 절대 액수를 기준으로 일본 소비자보다 1.8배, 미국보다 7.4배 많은 세금을 내고 있는 셈이다.
상위 10개국의 세금 비중은 60~68%, 일본은 46%, 미국과 멕시코는 16%대로 조사돼 세금이 각국의 휘발유 가격 차이를 가져오는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됐다.1인당 국민총소득(GNI) 대비 휘발유 판매 가격은 한국을 100으로 할 때 일본 31, 미국 17, 독일 46으로 나타났다.
소득을 감안한 한국 소비자의 가격 부담이 일본의 3배, 미국의 5.8배, 독일의 2배인 셈이다.1인당 국민총소득 대비 휘발유 세금 부담은 한국을 100으로 할 때 미국 4, 일본 22.5, 독일 51로 나타났다.
한국 소비자들의 소득 대비 휘발유 세금 부담이 미국의 25배, 일본의 4.4배, 독일의 2배나 무거운 셈이다.
유럽의 복지국가인 오스트리아나 덴마크에 비해서도 한국 소비자들의 소득 대비 휘발유 세금 부담이 3배나 돼 한국 소비자들의 휘발유 세금 부담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 기>
ㄱ. 한국의 휘발유 리터당 세금 비중은 영국, 독일, 프랑스에 이어 세계 4위이다.
ㄴ. 휘발유 판매 가격에서 세금을 제외한 가격은 미국이 한국보다 낮고 일본보다는 높다.
ㄷ. 1인당 국민 총소득은 미국이 일본보다 낮다.
ㄹ. 독일의 휘발유 리터당 세금이 한국과 같다면 1인당 국민총소득은 독일이 일본보다 낮다.
①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ㄱ, ㄷ, ㄹ
2008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08년 5급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