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해설
2018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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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18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18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다음 <조건>을 근거로 판단할 때 <보기>의 의사결정 기준에서 동일한 선택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조 건>
○○시는 자치단체장 취임 이후 새로운 지역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구소에 의뢰하여 3가지 규모의 지역축제(A, B, C)에 대한 수익성 예비분석을 실시하였다.
○○시 의뢰를 받은 연구소는 상황 변수인 축제 방문객 규모와 대안 변수인 축제 규모에 따라 지역 축제의 예상 수익을 다음과 같이 추정하였다.
구체적으로, 향후 10년간 축제 방문객 규모를 많음, 보통, 적음의 세 가지 상황으로 구분하고, 축제의 규모는 대규모 A, 중간규모 B, 소규모 C의 3가지 대안으로 구분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다음은 각각의 경우 예상되는 수익을 정리한 것이다.
| 축제 방문객 규모 | 대규모 A | 중간규모 B | 소규모 C |
|---|---|---|---|
| 많음 | 100억원 | 60억원 | 30억원 |
| 보통 | 50억원 | 30억원 | 20억원 |
| 적음 | -80억원 | -10억원 | 10억원 |
<보 기>
ㄱ. 낙관주의(maximax) 기준: 선택의 결과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며, 최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각 대안마다 최상의 결과가 발생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대안별 최상의 결과들을 비교한 후, 가장 큰 수익을 내는 대안을 선택한다.
ㄴ. 비관주의(maximin) 기준: 선택의 결과에 대해 매우 비관적이며, 최악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위험 회피적인 선택을 한다.
즉, 각 대안마다 최악의 결과가 발생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대안별 최악의 결과들을 비교한 후, 가장 큰 수익을 내는 대안을 선택한다.
ㄷ. 후르위츠(Hurwicz) 기준: 낙관주의 기준과 비관주의 기준을 절충해서 적용한다.
이를 위해 후르위츠 계수로 불리는 가중치 α를 결정하고, 각 대안마다 가중 평균을 계산한다.
즉, 각 대안별 수익은 "α × (최상의 수익) + (1-α) × (최악의 수익)"으로 계산되며, 그 값이 가장 큰 대안이 선택된다.
사례의 경우 후르위츠 계수는 0.6으로 가정한다.
ㄹ. 라플라스(Laplace) 기준: 각 대안을 선택했을 때 발생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결과들의 합을 모든 가능한 결과들의 수로 나눈 값을 선택 기준으로 삼는다.
즉, 대안별로 평균 수익을 계산한 후, 그 값이 가장 큰 대안을 선택한다.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2018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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