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해설
2013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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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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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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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번호 선택
다음 글에 근거할 때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코끼리팀과 당나귀팀의 야구경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영대영 동점상황에서 당나귀팀이 9회 말 마지막 공격을 하고 있다.
투아웃 만루상황에서 볼카운트는 투스트라이크 쓰리볼이며, 타석에 들어선 A선수는 무조건 이번 투구에 방망이를 휘두르기로 결심하였다.
하지만, 투구를 본 후 방망이를 휘두르면 투구속도를 따라갈 수 없기에 미리 공이 직구인지 커브인지를 예측한 다음에 타격을 하기로 하였다.
직구로 예측하는 경우, 투수가 직구를 스트라이크 존에 던지는 경우 A선수가 안타나 홈런의 득점타를 칠 확률이 6할이며, 투수가 직구를 볼 존에 던지는 경우의 득점타 확률은 2할이다.
반면 커브로 예측하는 경우라면 커브가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올 때의 득점타 확률은 5할, 볼 존에서의 득점타 확률은 3할이 된다.
직구 혹은 커브의 예상이 빗나가는 경우라면 투구가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올 때의 안타확률은 1할이며 볼 존에서의 안타확률은 전무하다.
코끼리팀 투수가 직구와 커브를 선택할 확률은 반반이며 스트라이크 존으로 투구할 확률은 80%이다.
※ 투수는 직구 또는 커브만 구사한다.
※ 타격의 결과는 안타나 홈런의 득점타가 나오거나 혹은 헛스윙 삼진이나 범타로 인한 아웃 둘 중의 하나이다.
<보 기>
ㄱ. 타자가 득점타를 칠 확률은 타자가 직구를 예상하든 커브를 예상하든 동일하다.
ㄴ. 투구가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올 때 득점타가 나올 확률은 경우에 따라서 최대 24%p까지 차이가 난다.
ㄷ. 타자의 커브예상이 맞고 투구가 볼 존으로 들어와서 득점타를 칠 확률은 커브예상이 틀리고 투구가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와서 득점타가 발생할 확률보다 낮다.
ㄹ. 타자가 득점타를 칠 확률은 투수가 직구를 던질 때와 커브를 던질 때 5%p 차이가 난다.
ㅁ. 타자의 직구예상이 맞는 경우 특점타가 나올 확률과 타자의 커브예상이 맞는 경우 득점타가 나올 확률은 3%p 차이가 난다.
① ㄱ, ㄴ ② ㄱ, ㅁ
③ ㄴ, ㄹ ④ ㄷ, ㄹ
⑤ ㄷ, ㅁ
2013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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