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해설
2008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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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대통령선거 여론조사 사례의 일부이다.
<보기> 중 여당과 무소속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뒤집어진 원인으로 가능한 것은?
대통령선거를 보름 앞두고 전국 19살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 방식으로 이루어진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야당 후보는 43%, 무소속 후보는 32%, 여당후보는 2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조사의 오차한계는 95% 신뢰수준에서 ±3.3%포인트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차기 대통령이 가져야 할 중요한 자질로 '추진력'(45.1%)을 첫 손에 꼽았고, '도덕성'(24.3%)이 그 뒤를 이었다.
5년 전에 있었던 대통령선거 당시 한 신문사의 여론조사의 같은 문항에선 '도덕성'을 최우선으로 꼽은 대답이 35.7%로 가장 많았고, '추진력'은 23.0%로 두 번째였다.
보름이 지난 투표일에 당선을 확정지은 야당 후보자의 최종 득표율은 48.7%, 여당 후보는 28.2%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무소속 후보는 23.1%로 최종 집계되었다.
<보 기>
ㄱ. 부동표(浮動票)가 대부분 야당후보에게 돌아간 탓
ㄴ. 사표(死票)심리가 작용하여 당선 가능성이 낮은 후보에 대한 지지가 철회된 탓
ㄷ. 여론조사 시점부터 투표일까지 발생한 사건들로 인한 민심의 변화
ㄹ. 전화설문 대상자를 추출하기 위하여 사용한 전화번호부가 전체유권자를 대표하지 못한 탓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2008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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