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해설
2009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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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문의 문제해결전략과 <보기>를 가장 적절하게 연결한 것은?
(가) 시행착오 전략: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몇 가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검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보장받지는 못한다.
(나) 연산법: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규칙과 절차가 상세히 마련되어 있다.
규칙을 이용하여 문제해결을 시도하기 때문에 절차만 따르면 언젠가는 반드시 해결될 것이 보장된다.
(다) 수단-목표분석법: 현재 상태에서 출발하여 도달하고자 하는 최종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여러 개의 중간목표 또는 하위목표로 분할하여 이들 각각의 해결 수단을 강구하는 전략이다.
(라) 후진작업 전략: 최종 목표로부터 시작해서 아직 풀리지 않은 처음 상태의 문제로 단계별로 되돌아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마) 유추법: 현재 당면하고 있는 상황과 공통점이 있는 상황들에 국한시켜 해답을 탐색하는 방법이다.
<보 기>
ㄱ. 낯선 도시에 도착한 A씨는 이 지역에 친가 쪽 친척이 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다.
친척의 이름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모른 채 친척의 주소를 찾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다가, 지역 전화번호부에는 그 지역 주민들이 모두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역 전화번호부에 있는 자신과 같은 성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확인하였다.
ㄴ. 교육심리 수업을 듣는 B양은 20쪽짜리 논문을 쓰는 기말과제를 너무나 어렵게 느낀다.
B양의 어려움을 알게 된 C교수는 먼저 소주제를 정하도록 한 후 적절한 논문주제인지 확인하고 이에 대한 자료를 찾게 하였다.
그리고 B양이 찾아온 자료를 검토하여 이 중 적절한 자료만을 추출하여 이를 읽고 요약 정리하도록 하였다.
C교수는 요약 정리된 논문을 다시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B양의 관점으로 논문을 마무리하도록 안내해주었다.
ㄷ. 이번 주 심리학 수업의 주제는 정보처리이론이다.
D교수는 정보처리이론이라는 학습이론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자 한다.
그러나 정보처리이론이라는 명칭이 생소하고 그 학습내용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음을 깨달은 D교수는 컴퓨터에서 이루어지는 자료처리과정과 연산과정을 예시로 들어 인간의 정보처리과정을 설명하였다.
ㄹ. 친구의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E군은 컴퓨터에 암호가 걸려 있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친구의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를 먼저 입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동하지 않자, 친구가 좋아하는 숫자와 문자 등을 조합하여 암호를 풀고자 하였다.
ㅁ. F양은 일을 계획적으로 처리하고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대학생이다.
공부를 할 때도 늘 마지막 날까지 미루었다가 급하게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G교수는 이러한 F양의 미루기 습관을 고쳐주기 위하여 과제나 공부의 마감시간을 미리 정해놓는 전략을 알려 주었다.
즉, 앞으로 3주 내에 특정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면 늦어도 2주 반 전에는 과제가 완성되어야 하고, 2주 전에는 적어도 두 번째 교정이 있어야 하며, 1주 반 전에는 초고를 완성해야 한다는 것을 늘 달력에 표시하여 인지할 것을 강조하였다.
① (가)-ㄱ, (나)-ㄹ, (다)-ㅁ, (라)-ㄴ, (마)-ㄷ
② (가)-ㄹ, (나)-ㄱ, (다)-ㄴ, (라)-ㅁ, (마)-ㄷ
③ (가)-ㄱ, (나)-ㄷ, (다)-ㄴ, (라)-ㅁ, (마)-ㄹ
④ (가)-ㄱ, (나)-ㄴ, (다)-ㄷ, (라)-ㅁ, (마)-ㄹ
⑤ (가)-ㄹ, (나)-ㄱ, (다)-ㅁ, (라)-ㄴ, (마)-ㄷ
2009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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