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설
2021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1 해설
2021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21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21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옳지 않은 것은?
2019년도 X국에 신고된 법정감염병 환자(결핵, 후천성면역결핍증 및 표본감시 감염병 제외)는 총 159,885명이었고, 2018년에 비하여 신고된 환자가 6.5% 감소하였다.
지난해보다 증가한 주요 감염병은 제1군감염병 중 파라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제2군감염병 중 홍역, 일본뇌염, 제3군감염병 중 레지오넬라증, 렙토스피라증,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 제4군감염병 중 뎅기열, 유비저, 치쿤구니아열 등이다.
지난해보다 감소한 주요 감염병은 제1군감염병 중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제2군감염병 중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제3군감염병 중 말라리아, 성홍열,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제4군감염병 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이다.
A형간염은 오염된 조개젓 섭취가 주요 원인으로, 2019년 A형간염 환자는 총 17,568명이 신고되어 전년 대비 620% 증가하였다.
홍역은 전 세계적인 유행에 따라 국외유입사례가 증가하여, 2019년 홍역 환자는 총 194명이 신고되어 전년대비(2018년 15명) 1193.3% 증가하였다.
194명 중 국외유입 85명(베트남 47명, 필리핀 16명, 태국 8명, 싱가포르 2명, 우즈베키스탄 2명, 우크라이나 2명, 유럽 2명, 캄보디아 2명, 대만 1명, 마다가스카르 1명, 중국 1명, 키르기스스탄 1명), 국외유입연관 104명, 감염원 확인이 불가한 사례 5명으로 확인되었다.
2019년도 감염병 환자발생 규모는 수두가 82,868명(총 신고 건수의 45.0%)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결핵 23,821명(12.9%), A형간염 17,598명(9.5%), 유행성이하선염 15,967명(8.7%),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 15,369명(8.3%) 순으로 다발 순위 1~5위를 차지하였다.
이들 5종의 감염병은 2019년 전체 감염병 발생 건수의 84.4%(155,623명)의 비중을 차지하였다.
국외유입 감염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0년 이후 매년 400~600명 내외로 신고되고 있었으나, 2019년에 755명이 신고되어 전년(597명) 대비 26.5% 증가하였다.
2019년에 신고된 주요 국외유입 감염병은 뎅기열(36%, 273명)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고, 이후 세균성이질(14%, 106명), 홍역(11%, 86명), 말라리아(10%, 74명), 장티푸스(6%, 44명) 등 순이었다.
주요 유입 지역은 아시아지역(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 라오스, 캄보디아 등)이 전체의 약 86%(650명)를 차지하였고, 아프리카 지역(우간다, 나이지리아 등)이 약 9%(67명)를 차지하였다.
① 2018년도 신고된 법정감염병 환자(결핵, 후천성면역결핍증 및 표본감시 감염병 제외)는 170,000명 이상이다.
② 제2군감염병에 해당하는 유행성이하선염은 2019년도 감염병 환자 다발 순위 4위에 해당한다.
③ 2018년에 제1군감염병인 A형간염 환자가 2,500명 이상 신고되었다.
④ 2019년에 신고된 주요 국외유입 감염병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감염병은 치쿤구니아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함께 제4군감염병에 해당한다.
⑤ 2019년에 신고된 주요 국외유입 감염병 순위 3위에 해당하는 감염병은 2019년에 총 194명이 신고되었다.
2021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21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2021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