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해설
2026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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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과 <대화>를 근거로 판단할 때, ㉠과 ㉡에 들어갈 수의 합은?
환율을 표시하는 방법에는 자국기준법과 외국기준법이 있다.
자국기준법은 자국통화 1단위당 외국통화의 교환 비율을 환율로 채택하는 것이다.
반면, 외국기준법은 외국통화 1단위당 자국통화의 교환 비율을 환율로 채택하는 것이다.
甲국의 화폐 단위는 '갈레온', 乙국의 화폐 단위는 '시클', 丙국의 화폐 단위는 '크넛'이며, 甲국과 丙국은 자국기준법을, 乙국은 외국기준법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甲국에서는 갈레온과 시클 간 환율 표기 방식으로 시클/갈레온을 사용한다.
甲국, 乙국, 丙국의 환율은 모두 연동되어 있다.
<대 화>
A: 어제 甲국에서 갈레온과 시클 간 환율은 210, 갈레온과 크넛 간 환율은 1.25야.
B: 乙국에서는 시클과 갈레온 간 환율이 어제보다 오늘 20% 상승했으니, 오늘 乙국에서 시클과 갈레온 간 환율은 ㉠ (이)네.
C: 오늘 丙국에서 크넛과 시클 간 환율은 189야. 그러면 오늘 丙국에서 160크넛으로 바꿀 수 있는 갈레온의 양은 어제와 ㉡ 갈레온 만큼 차이 나겠어.
※ A, B, C는 같은 시각에 같은 장소에서 대화 중이며, 이들은 환율을 언급할 때 숫자만 이야기함.
① 183
② 219.8
③ 260
④ 260.3
⑤ 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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