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해설
2006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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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번호 선택
영환, 윤국, 재윤, 동훈, 은호는 연수원에서 같은 방을 배정받았다.
그들은 자신들이 받은 수건에 자신만이 알 수 있는 표시(○, X, #, ※, ∀)를 해 두었다.
어느 날 아침, 맨 먼저 일어난 사람이 잠이 덜 깬 나머지 착각하여 남의 수건을 사용하게 되었다.
두 번째 사람도 남의 수건을 사용하였다.
이런 식으로 다섯 사람 모두가 남의 수건을 사용하게 되었다.
다섯 사람 각각이 사용한 수건과 그 수건의 주인 그리고 이날 아침 수건을 잘못 사용한 사람이 바르게 묶인 것은?
규칙 : 어떤 한 수건의 '주인이나 사용자'가 다른 한 수건의 '주인이나 사용자'가 되는 경우는 없다.
즉, 각각의 수건은 배타적으로 점유된다.
〈 보 기 〉
(ㄱ) 재윤의 수건은 영환이 사용했다.
(ㄴ) 은호는 #이 그려진 수건의 주인이거나 사용자이다.
(ㄷ) 윤국은 ∀가 그려진 수건을 사용했는데, 그것은 영환의 것은 아니다.
(ㄹ) X가 그려진 수건은 영환의 것이고 은호가 사용했다.
(ㅁ) ○가 그려진 수건은 ∀가 그려진 수건을 사용한 사람의 것이다.
(ㅂ) 은호가 동훈의 수건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동훈이 은호의 수건을 사용했다.
① ○ - 동훈 - 윤국 ② X - 재윤 - 영환
③ # - 은호 - 동훈 ④ ※ - 영환 - 은호
⑤ ∀ - 윤국 - 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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