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해설
2009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34 해설
2009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다음 설명에 따를 때, <보기>에서 반드시 참인 것과 반드시 거짓인 것을 모두 고르면?
수나 집합, 함수와 같은 추상적 대상들의 존재론적 지위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입장이 있다.
강한 유형의 실재론자는 책상이나 의자와 같은 구체적 대상들이 우리 세계에 존재하듯이 수와 같은 추상적 대상들도 우리 세계에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구체적 대상과 달라서 우리는 그런 대상을 감각으로 지각할 수 없다는 차이가 있을 뿐 추상적 대상이나 구체적 대상 모두 우리 세계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한편 약한 유형의 실재론자는 그러한 대상들이 물리적 대상과 나란히 우리 세계에 존재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상적 대상은 우리와 독립해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약한 유형의 반실재론자는 추상적 대상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우리 인간의 구성물이라고 주장한다.
강한 유형의 반실재론자는 추상적 대상들이란 단지 그 이름만 있을 뿐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보 기>
ㄱ. 영수가 수 2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면, 영수는 강한 유형의 실재론자이다.
ㄴ. 영수는 수 2가 존재한다고 주장하지만 강한 유형의 실재론자가 아니다.
ㄷ. 영수가 강한 유형의 반실재론자라면, 영수는 수 2가 존재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ㄹ. 영수는 강한 유형의 반실재론자이지만 수 2가 우리와 독립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ㅁ. 영수가 수 2가 책상처럼 존재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면, 영수는 약한 유형의 실재론자이다.
① ㄱ, ㄴ ② ㄱ, ㅁ
③ ㄴ, ㄷ ④ ㄷ, ㄹ
⑤ ㄹ, ㅁ
2009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9년 5급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