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해설
2010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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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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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번호 선택
(주)대한산업의 CEO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내년에 금융시장에 투자하려고 계획 중이다.
해당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한 결과, 내년의 경기상황과 투자대안에 따라 아래의 <표>와 같은 결론을 얻었다.
즉, 내년에 (주)대한산업이 증권에 투자할 경우, 경기침체일 때는 5억원 손실, 경기보합일 때는 1억원 이익, 경기호조일 때는 15억원의 이익을 얻게 된다는 의미이다.
(주)대한산업의 CEO가 <보기>의 의사결정법에 따라 대안을 선택할 경우, 각각의 의사결정법과 그에 따라 선택된 대안으로 바르게 연결된 것은?
<표> 투자대안별 경기상황에 따른 손익 예측
| 구 분 | 경기상황 | ||
|---|---|---|---|
| 경기침체 | 경기보합 | 경기호조 | |
| 대안1(예금) | 4억원 | 4억원 | 4억원 |
| 대안2(채권) | 2억원 | 10억원 | 12억원 |
| 대안3(증권) | -5억원 | 1억원 | 15억원 |
<보 기>
ㄱ. 낙관적인 의사결정법 : 항상 모든 상황이 가장 좋게 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의사결정하는 방법
ㄴ. 비관적인 의사결정법 : 항상 모든 상황이 가장 나쁘게 될 것이라고 가정하고 의사결정하는 방법
ㄷ. 후르비츠 기준 : 예상되는 낙관적 결과와 비관적 결과에 적당한 가중치 a(이를 후르비츠 계수라고 함)를 적용하고 가중 평균을 구해 이를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는 방법. 즉, a는 0과 1사이의 값을 가진다고 할 때, a × (낙관적 결과값) + (1-a) × (비관적 결과값)을 판단의 기준으로 정한다.
((주)대한산업 CEO의 후르비츠 계수는 0.5라고 가정한다)
ㄹ. 라플라스 기준 : 각 대안의 선택에 따른 모든 가능한 성과들의 평균값을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는 방법
ㅁ. 기회손실비용 기준 : 각각의 경우에 있어 기회손실비용을 구하고 이를 의사결정의 기준(각 대안의 상황별 기회손실비용을 구하고 그 중 가장 큰 기회손실비용을 일종의 각 대안별 대표 기회손실비용으로 정한 다음, 그 대표값들 중 가장 작은 기회손실을 갖는 대안을 선택)으로 정하는 방법. 예를 들어, 위의 표에서 CEO가 대안1(예금)을 선택하였고 실제로 경기상황이 '호조'여서 4억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생각해 보자. 만일 (주)대한산업의 CEO가 경기상황이 '호조'가 될 것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었다고 한다면, 분명 대안3(증권)을 선택해 15억원을 벌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경기상황을 예측하지 못함으로 인해 15억원을 벌 수 있는 것을 4억원만 벌게 되었으므로 11억원(15억원 - 4억원)의 기회손실비용이 발생했다.
① ㄱ-대안3, ㅁ-대안1 ② ㄴ-대안1, ㄷ-대안3
③ ㄷ-대안2, ㄹ-대안3 ④ ㄹ-대안2, ㅁ-대안2
⑤ ㄷ-대안3, ㅁ-대안2
2010년 입법고시 PSAT 상황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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