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해설
2021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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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을 참고할 때, 반드시 옳은 것은?
국회재난대책본부는 최근 유행 중인 C바이러스의 전파 경로를 파악하기 위하여 ○월 ○○일 국회 식당을 이용하였던 직원들 중 6명(가가, 나나, 다다, 라라, 마마, 바바)의 직원들의 이동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6명의 직원 중 2회 이상 식당에 출입한 직원은 없고, 직원들은 동시간대에 식사를 할 경우 반드시 마주친다.
단, 식당 출입 과정에서는 마주치지 않고, 이동시간은 고려하지 않는다.
가가 주무관: 저는 그날 오후 12시 7분부터 식당에 있었는데, 오후 12시 15분에 사무실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는 것만 기억이 나네요.
나나 사무관: 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회의실에서 회의 중이었습니다.
다다 사무관: 저는 오후 12시 5분부터 20분까지만 식당에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직접 보진 못했지만, 라라 서기관님은 제가 모르는 직원분들과 이미 식사를 마치고 나가셨다고 들었습니다.
라라 서기관: 네, 다다 사무관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오후 12시 30분부터 회의가 있어서 오후 12시 10분부터는 사무실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식당에서 식사하고 있을 때, 오후 12시 3분까지만 해도 식당에 마마 서기관님은 없으셨어요.
마마 서기관: 가가 주무관님은 분명 저보다 식당에 늦게 오셨는데 저보다 먼저 나가시더라고요.
업무가 많으셨나봐요.
참, 저는 오후 12시 15분에 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나왔습니다.
바바 주무관: 저는 오후 12시 10분부터 식당에 있었고, 제가 한참 밥을 먹고 있을 때 나나 사무관님이 식당으로 들어오셨어요.
그리고 저는 오후 12시 25분까지만 식당에 있었습니다.
① 6명의 직원 중 4명이 함께 식당에 있을 수 있는 시간대가 있다.
② 나나 사무관의 식사 시간이 4분 이하라면, 바바 주무관보다 먼저 식사를 마치고 나왔다.
③ 라라 서기관은 6명의 직원 중 아무와도 식당에서 마주치지 않은 유일한 직원이다.
④ 라라 서기관은 7분 이상 식사하였다.
⑤ 식당에서 가가 주무관이 다다 사무관에게 서류를 전달하고 다다 사무관이 바바 주무관에게 그 서류를 식당에서 전달했을 가능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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