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해설
2015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7 해설
2015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5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5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다음 (가), (나)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가) 신(神)의 존재에 대한 믿음은 합당하다.
하늘, 태양, 달의 운동 및 회전이 보여주는 규칙성과 안정성 그리고 모든 별들의 다채로움과 조화로움과 유용함과 질서가 그 이유다.
이런 것들을 보는 것 자체가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을 그럴듯하게 만들어준다.
예컨대 누군가가 어떤 큰 집이나 공공 체육관에 들어가서 이 모든 시설들의 계획성과 조화 그리고 절제미를 갖추고 있는 질서를 볼 때, 그는 이것들이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는 이것들을 관장하는, 그리고 이것들을 초래한 어떤 한 존재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 엄청난 운동의 규모, 주기적 전환의 규칙성이 엄청난 것들, 그토록 많고도 위대한 것들의 질서정연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의 기만 없는 무한한 지속성을 볼 때, 그는 자연의 이 위대한 운동이 어떤 지성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고 더더욱 확신할 것임에 틀림없다.(나) 당신이 친구와 함께 여행을 하다가 크고 아름다운, 그러나 비어 있는 집 하나를 보게 되고 길을 멈춰 잠시 같이 구경한다고 해보자. 이 때 당신과 당신의 친구는 집 주인을 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집이 쥐들과 족제비를 위해 지어졌다는 생각에 도달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대단히 질서 있는 우주, 대단히 다양하고도 아름다운 천체, 엄청난 힘과 광대한 규모를 가진 바다와 대륙이 인간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일 뿐 불사의 신들의 집은 아니라고 당신 친구가 주장한다면, 당신이 보기에 그 친구는 명백히 터무니없는 말을 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겠는가?
① (가)는 계획성과 절제미를 갖춘 질서있는 시설은 우연히 생길 수 없다고 보고 있다.
② (가)와 (나) 모두 가시적인 결과로부터 비가시적인 원인을 추론할 수 있어야 한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③ (가)는 신은 지성 자체이거나 지성으로 대표되며, 하늘·태양·달의 운동과 같은 자연 세계의 거대한 운동은 지성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④ (나)는 (가)와 달리 신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다.
⑤ (나)는 다른 대상에 빗대어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2015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5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15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