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해설
2007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34 해설
2007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7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7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다음 글에 나타난 글쓴이의 주장과 가장 관계가 깊은 것은?
따라서 같은 소득을 가진 두 사람이 그 소득으로 얻게 되는 이득이 같다거나 같은 소득 감소에서 받는 고통도 같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는 힘들 것이다.
연소득이 3백 파운드인 두 사람에게 1파운드의 세금을 거두었을 때, 각자 쉽사리 내겠지만, 그것은 1파운드어치의 쾌락(또는 만족)을 포기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1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것을 포기하지만, 이들이 포기한 1파운드의 만족도는 대체로 같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개별적 특성이 상쇄될 정도로 충분히 폭넓게 평균을 내보면, 같은 소득을 가진 사람들이 이득을 얻거나 손해를 피하기 위해 내는 돈은 그 이득과 손해에 대한 적절한 척도이다.
각기 연 소득이 1백 파운드인, 셰필드에 사는 1천 명과 리즈에 사는 1천 명에게 1파운드씩 세금을 부과한다면, 우리는 이 세금이 셰필드에 유발하는 쾌락의 감소 또는 손해는 리즈에 유발하는 것과 거의 같은 중요도를 가진다는 것을 자신할 수 있으며, 또 소득을 1파운드씩 늘려주는 모든 일도 두 도시에 동등한 쾌락과 여타 이득을 줄 것이다.
만일 그들이 모두 같은 업종에 있는 성인 남자라면, 그래서 감수성이나 심성, 취향이나 교육이 어느 정도 유사하면, 그럴 가능성은 커질 것이다.
또 만약 가족을 한 단위로 해서, 두 도시에서 일 년 소득이 1백 파운드인 가정에서 1파운드씩 소득을 줄었을 때 유발되는 쾌락의 감소를 비교한다 해도, 그럴 가능성이 별로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같은 값을 지불해야 할 때, 그가 부유할 경우보다 가난할 경우에 더 강한 유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설명해야 한다.
1실링은 가난한 사람보다 부자에게 적은 쾌락 또는 만족을 준다.
의심할 여지없이, 부자가 시가를 사는 데 1실링을 쓸 것인가를 따질 때, 한 달 생활비인 1실링을 담배에 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가난한 사람보다는 덜 중요한 쾌락들과 비교할 것이다.
연 소득이 1백 파운드인 직장인은, 연 소득이 3백 파운드인 직장인보다는 더 심한 빗속에서도 걸어서 출근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전차나 버스를 타는 비용이 부자보다는 가난한 사람에게 더 큰 쾌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이 돈을 쓴다면, 쓰고 난 후 그는 돈의 부족함 때문에 부자보다 더 큰 고통을 받을 것이다.
그 비용이 가난한 사람에게 의미하는 것은 부자에게 의미하는 것보다 크다.
① 개인들 사이에 상품이나 화폐가 주는 쾌락은 서로 비교할 수 없다.
② 상품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적으로 얻어지는 쾌락의 크기는 줄어든다.
③ 화폐 1단위가 주는 쾌락이 동일하도록 상품을 소비하는 것이 쾌락을 최대화하는 방법이다.
④ 소득이 1파운드 늘어날 때 쾌락의 증가와 세금 1파운드를 낼 때 쾌락의 감소는 서로 크기가 같다.
⑤ 합리적인 사람들은 상품 소비를 통해 추가로 얻는 쾌락의 크기와 지불하는 가격이 동일한 수준까지 소비한다.
2007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7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
2007년 입법고시 PSAT 언어논리
문제 번호 선택